7월 6일, 관교동 CGV에서 [트랜스포머 패자의 역습]을 본 후 저녁을 먹으러 간 곳입니다.
인천시 남동구 수산동에 위치한 곳입니다.
여긴 특이하게도 칼국수 정식이 코스처럼 나오더군요.
1인당 9,900원으로 저렴한데 음식은 제법 맛있습니다.
뒤져보면 이런 집들이 많이 있나봐요.

 

 

남동구 수산동은 좀 외진 곳입니다. 그런데 이 동네엔 유독 샤브샤브집이나 이런 좀 큰 음식점들이 좀 있더군요.

 

 

 

 

녹두죽이 나옵니다.
고소...합니다.

 

 

 

 

열무김치와 보리밥.
고추장을 좀 넣고 싹삭 비벼 먹으면 맛있습니다.
이곳 열무김치가 상당히 맛있어요.

 

 

 

 

해파리 냉채.
제가 정말 좋아하는게 해파리 냉채인데, 맛은 있는데 맛이 좀 쎈 편입니다.

 

 

 

 

전이 나옵니다.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 까먹었습니다.
아... 부드럽고 맛있어요.

 

 

 

 

묵도 고소하니 맛있구요.

 

 

 

 

돼지보쌈이 나옵니다. soso...

 

 

 

 

그리고 이제 해물 칼국수가 나옵니다.
이게 말입니다. 양이 장난이 아니에요.
그렇게 앞에 먹었는데 아주 잔뜩이라... 국물도 시원하고 대단한 맛은 아니라도 후회하진 않습니다.

 

 

 

 

후식으로 떡과 과일 후식.

 

 

 

 

매실차.


이렇게 마무리 됩니다.
이런 구성이 9,900원이니 사람이 많을 수 밖에 없죠.
외진 곳임에도 많은 분들이 찾으시더군요.
주차장... 넓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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